친구엄마와의 추억 - 1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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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엄마와의 추억도착했다고는 하지만 아저씨가 주차할 곳을 찾고 계시는 중이라 아직은 시간이 조금은 있다.



텐트도 치고 물가와도 가까운 곳을 찾고 있는지 잠시 세운 차를 천천히 다시 몰아 주변을 탐색중이다.



늦기전에 아줌마 엉덩이에서 손을 빼야 하는데... 하는 생각에 이리저리 궁리중이다. 수영복 차림의



물놀이 하는 사람들을 보느라 다들 정신이 없는 틈을 타서 손을 빼는 시도를 한다. 가급적 손을 아줌마의



엉덩이에 바싹 대고 문지르면서 애액을 닦아내고 거의 손이 빠지는 순간에는 팬티와 치마에 나머지를 대충



닦아내고 일단 손을 빼내었다. 혹시나 냄새가 날지도 몰라 얼굴의 땀을 닦는 척을 하면서 코에 대고 슬쩍



냄새를 맡아보니 보징어는 없고, 약간 비릿한 냄새만 살짝 나는 것이 땀냄새와 크게 다르지 않아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차에서 내린다. 아줌마 얼굴을 보는데 나와 눈을 마주치지 않으시려는지



시선을 피하신다.



다들 정신이 없다. 텐트도 치고, 밥할 준비한다고 돌을 날라서 부뚝막도 만들고, 수박을 물속에 넣어 식히고



아버지는 벌써 아저씨와 술판을 벌이시고, 친구와 나는 수영복으로 갈아 입고, 튜브를 가지고 물속에 들어가



물놀이에 정신이 없다. 얼마간 시간이 지나 어머니와 아줌마도 모든 세팅을 마치셨는지 밥이 되는 동안



짬을 내어 물놀이 하러 오신다. 어머니와 아줌마는 미리 수영복을 입고 오셨는지 텐트 안에서 금방 갈아 입고



나오셔서 사이좋게 나란히 물속으로 들어 왔다. 아줌마는 줄무늬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었는데 볼륨있는 가슴과



호리호리한 몸매라서 아줌마이긴 하지만 그런대로 볼만하다. 우리가 사용하던 튜브를 아줌마에게 주고 우리는



각기 수영을 한답시고, 막헤엄을 치며 놀고 있었다. 아줌마는 튜브위에 올라타서 엉덩이는 튜브안에 다리는



밖으로 걸친 상태에서 손으로 물을 저으며 놀고 있다. 어머니는 밥이 다되어 간다며 물밖으로 나가셨고,



아줌마 혼자 있길래 친구와 나는 아줌마의 튜브를 밀어주는데, 처음으로 수영복이 입은 아줌마를 보니 차안에서



흥분했던 물건이 다시 발기를 하며 신호를 보낸다. 물속이라 눈에 안띌것이고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데



친구놈이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 하긴 내가 튜브에 붙어 있으니 딴데가서 놀것도 아니고.....



마냥 기다릴수 없어, 나름 작업을 시작한다. 한손은 튜브를 잡고 물속에서 손을 뻗어 아줌마의 엉덩이 밑으로 해서



맨 엉덩이를 어루만져 본다. 아들이 옆에 있으니 싫은 내색도 못하고, 그냥 즐거운듯 웃고만 계신다.



벌건 대낮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만지고 있으니 또다른 즐거움이다. 수영복 속으로도 손을 넣어 직접 아줌마의



보지속을 탐하기도 한다. 얕은 물에서는 들킬 염려가 있어 일부러 어깨까지 물이 오는 깊이로 들어가 맘껏



아줌마의 엉덩이와 보지를 유린하며 논다. 일부러 잠수하는 척하며 물속으로 들어가서는 아줌마의 보지부분의



수영복 위로 입을 맞추기도 하면서 물속과 물밖을 오가며 놀고 있으려니 너무 재미있다.





한참을 놀다보니 밥때가 되어 아쉬움속에 물밖으로 나오고, 고기를 굽고 가져온 반찬에 밥을 먹으면서



해질녁 물가의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젠 제법 해가 어둑해져 해는 넘어가고 어둠이 사방에 깔리기 시작한다.



아버지와 아저씨는 우리집 텐트앞에 자리르 깔고 앉아 주거니 받거니 술자리를 이어가시고, 어머니와 아줌마는



설겆이며 뒷처리에 여념이 없으시다. 친구 놈은 자기네 텐트안으로 들어가 워크맨을 들으며 누워 있고,



나는 다시 기회를 노리며 아줌마 앞에 앉아 설겆이를 도와주고 있었다. 이젠 아줌마도 기특하다며 내 칭찬도



하고 거리를 두려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쪼그리고 앉아 설겆이 하는 아줌마를 보니 수영복위에 간단한 윗도리를



걸치고 앉아 있는데, 가랑이 사이를 보니 보지털이 수영복 주위로 삐져 나와 있는 모습이 램프등 불빛에 훤히 보인다.



자극적이다. 직접 보는 보지보다 간접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삐져 나와있는 털들이 훨씬 자극적이다. 내 물건은



다시 부풀기 시작하고, 아줌마도 내 물건이 팽창하는 것을 본것 같은데 아직은 내색을 하지 않고, 설겆이만 하고 계신다.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나니 주위는 이제 많이 어두워 져서 야외용 램프가 없으면 걷기가 힘든 상황이다.





저녁에 고기를 먹으면서 마셔댄 콜라때문인지 방광이 터질 것같아 화장실을 찾아 보니 텐트촌 뒷편에 소나무 숲이 있고,



간이 화장실이 보인다. 지금과 같은 이동식 화장실이 아닌 네군데에 각목 정도의 기둥을 세우고 텐트비닐과 같은 것으로



사방을 막아 놓은 정도이다. 물론 아래는 재래식 화장실 처럼 구덩이를 깊게 ( 사람 키 정도의 높이 ) 파고 널판지 2개



정도를 걸쳐 놓은 형태이다. 그 위에 올라가 쪼그려 쏴 자세로 볼일을 봐야 하는 그런 구조이다. 구덩이에서 올라오는



냄새로 눈이 매울 정도이어서 나는 화장실로 안들어가고 뒷편 소나무 숲쪽을 향해 오줌을 갈기기 시작한다. 이럴때는



남자들이 참 편하다. ㅎㅎ 워낙 오래 참아 와서 오줌발은 그칠 기미 없이 한없이 나온다. 그런데 잠시후 누군가



화장실 쪽으로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화장실 임시 문( 거적으로 막은허접한 문 )을 젖히고 화장실로 들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오줌을 다 싼후 호기심이 발동한 나는 발자국 소리를 죽이고 가까이 다가가 본다. 사방이 어두워



잘 보이지는 않지만 누군가 담배불 뚫어 놓은 구멍이 보인다. 그 사이로 방금 화장실로 들어간 사람이 가져온듯한



램프의 불빛이 스며 나오고 있다. 큰일 보는 남자가 아니라면 여자가 분명할터이다. 내심 기대를 하며 구멍에 눈을



가까이 하고 보는데, 왠 아가씨다 ㅎㅎ 짧은 반바지 차림에 나시티를 입은 아가씨가 한 구석에 램프를 놓고 바지를 내리더니



쪼그리고 앉아 소변을 보고 있다. 윗도리가 지저분한 바닥에 닿을까봐 바싹 감아 올린탓에 희미하게 보이는 엉덩이는



떡감 좋게 보이는 달덩이다. ㅎㅎ 뜻밖에 좋은 구경을 하고 나니 내 물건은 발기하여 난리가 아니다. 지저분한 화장실이기는



하지만 피서지에는 이런 맛이 있다. 낮에 차안에서 아줌마의 엉덩이와 보지를 탐험하느라 팽창했던 물건이 다시



일어서니 참기 힘들 정도이다.





일어선 물건을 달래면서 텐트로 돌아오니 친구 놈은 워크맨을 듣다가 잠이 들었고,



네분 어른들은 모여 앉아 술자리가 한창이다. 아저씨와 아버지는 가끔 소변이 마려우면 텐트에서 좀 떨어진 곳으로 가서



볼일을 처리하시고 술자리를 이어가는데, 어머니와 아줌마는 어떨지 궁금하다. 잠시후 아줌마가 어머니에게 뭐라 속삭이시더니



일어 나신다. 아마도 화장실을 가려 하시나 보다. 기회다! 어머니에게 화장실 위치를 물어 보신 것 같은데, 어머니도 몰랐나보다



아줌마는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어디쯤 화장실이 있을지 찾는 눈치이다. 주위는 이미 어두워졌고 불빛이 없는 강가라서



그런지 바로 앞도 보기 힘들 정도이다. "제가 화장실 갔다와서 어디 있는지 알아요!" 하고 나서자 아줌마의 표정이 순간



"얘가 또 왜이래" 하는 눈치이다. 어머니가 아줌마 모시고 갔다 오라 하신다. 응원에 힘입어 램프를 들고 아줌마를 화장실로



안내한다. 어두운데다 포장된 길이 아니라 아줌마는 여러번 넘어질뻔 하다가 겨우 화장실 앞에 도착했다. 보기에도



허름하고 얘민한 여자들이 평소라면 볼일 볼만한 장소는 아니다. 못마땅한 표정의 아줌마는 그래도 급하니 할수 없다는 듯



거적을 열고 들어 가신다. 나에게는 부끄러우신지 멀리가 있으란다. ㅎㅎ 알았다며 좀 떨어진 다음에 다시 뒤로 돌아



아까 구멍이 있던 자리에 위치한다. 아줌마도 역시 아까의 아가씨와 같이 윗도리를 감아 말아쥐고 쪼그리고 앉아



볼일을 본다. 푸짐한 엉덩이가 수영복 탓에 줄무늬가 있는 복숭아 처럼 보이고.... 오래 참았는지 오줌발이 거세게 나오는 것이



보인다. 이젠 팽창할대로 팽창한 물건이 난리인데.... 아줌마가 화장실을 나왔을때 어떻게 할지가 고민이다.



수영복을 벗기가 어려운탓에 가랑이 부분만 옆으로 젖히고 일을 보는 아줌마의 모습이 자극적이다. 이제 마무리를 하는지



가져온 휴지로 남은 소변을 닦아낸 아줌마는 램프를 들고 일어나 밖으로 나온다. 작전을 짜기도 전에 나온 아줌마는



램프를 들고 앞장서서 텐트쪽으로 돌아가신다. 아! 이러면 오늘은 발기만 하다 끝나는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우리가 왔던



길쪽에 서너명의 남자들이 담배를 피우며 술을 먹고 있는 것이 보인다. 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불량스럽게 보인다.



지나가는 여자들에게도 찝적거리고 있는 것이 도가 지나칠 정도이다. 아줌마도 멈칫하더니 갈등하는 눈치이다. 슬리퍼에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얇은 윗도리 하나만 걸치 아줌마는 어두운데서 보면 얼핏 아가씨로 보일만도 하다.



행여나 불량배들에게 해꼬지를 당할까 걱정하시는 눈치이다. 나도 어린 학생인데 어찌할수도 없고 ( 나도 진짜 무서웠다. )





불량스러워 보이는 사내들도 램프를 들고 있는 우리를 본 것 같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 쳐다 보고 있는 눈치이다.



난 잽싸게 아줌마의 소매를 잡아 당겨 숲속으로 인도했다. 좀 멀고 길은 안좋지만 숲쪽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을것 같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원래 숲쪽으로 가려고 했던 것처럼 방향을 돌려 숲속으로 발걸음을 빨리하여 빠져나왔다.



놀란 가슴이 쿵쾅거리는 것을 달래며 숲속으로 접어들자 조금 안심이 된다. 아줌마를 쳐다보자 안심이 되시는지 살짝



웃으신다. 뭔가 어려운 역경을 헤치고 나온 동질감으로 한층 친숙해진 느낌이다.



숲속을 지나가기는 하는데 가관도 아니다. 어두움을 가리막으로 삼아 곳곳에서 연인들의 애정 행각이 한창이다.



나란히 앉아 껴앉고 서로의 혀를 탐하는 것은 아주 평범한 경우이고, 어느 커플은 아예 자신들의 윗도리를 바닥에



깔고 누워 본격적인 떡방아를 찧고 있는 남녀들도 보인다. 소리는 죽이고 조용히 한다고 하지만 조용한 숲속에서는



여자들의 작은 헐떡임도 크게 들린다. 아예 숲속에 텐트를 친 곳에서는 지붕이 흔들릴 정도로 대 놓고 일을 치루고



있는 커플들도 있다. 아줌마와 둘이 몇번의 관계를 갖기는 했지만 남들의 애정행각을 보며 지나가자니 서로 낯뜨거워



민망하기 그지없다. 낮의 일과 화장실의 엉덩이, 지금 주위의 애정행각들로 인해 발기팽창한 나는 민망할 겨를없이



급하긴 한데, 남들처럼 아줌마를 눕히고 숲속에서 일을 치룰 정도로 대담하지는 않다. 넘어져서 발이 삔채하고



기회를 볼까? 그냥 손을 잡고 나무밑으로 가서 들이댈까?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걷는데, 뒤따라오던 아줌마의 짧은 비명소리가



들린다. 헉! 왠 불량배들이 있나 하고 놀라서 돌아보니 아줌마가 신고 있던 슬리퍼의 고리가 돌에 걸려 찢어진 것이다.



고리가 끊어져 슬리퍼를 신고 갈수가 없게 되었다. 바닥은 잔돌들이 많아 맨발로 가다가는 발바닥이 찢어져서 부상을



입을 수도 있는 상태이다. 할 수없이 찢어진 슬리퍼를 한손에 들고 아줌마의 오른쪽 팔을 내 어깨에 걸치고 부축해서



걷기 시작한다. 부축을 한다고 해도 한쪽발로 걷기에는 무리이고 자세가 나오지를 않으니 부축한 나도 힘만들뿐이다.





웅큼한 속셈도 있지만 아줌마에게 내가 업고 가겠다고 제안을 한다. 아줌마는 난색을 표하며 무거워서 못 업는단다.



걱정말라며 등을 내밀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아줌마가 미안하다며 일단 업힌다. "끙" 무겁긴 한다. 아줌마라 그런지



갸날퍼 보이는데도 겨우 일어나서 발걸음을 떼는데.... 2-3분 정도만 걸을 수 있을 것 같다.



그 다음엔 좀 쉬다가 가야할 판이다. 업히는 과정에서는 엉덩이를 한번 주무르긴 했지만 그 상태로 계속 업을 수는 없고



업은 상태에서 아줌마의 치골부위가 내 등뼈에 마찰이 되도록 바짝 잡아당겨 업은 상태에서 걸음을 뗀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내 등뼈와 아줌마의 치골이 마찰되어 아줌마에게는 자위와 같은 자극이 될 것이다.



아줌마의 따뜻한 보지부위의 온기가 내등에 전달되니 기분이 좋아진다. 아줌마도 내가 당신을 자극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고, 그런데도 거부하는 몸짓이 없다는 것은 마음속으로 허락한 것으로 간주한다.



이젠 적당한 장소를 물색하고 실행에만 옮기면 될 것 같다. 또 불량배들을 만나지 않도록 되도록 사람들 눈에



안띄는 곳으로..... 전방에 좋은 장소가 보인다. 약간 평평한 장소에 텐트가 쳐져 있고, 그 뒷편으로는 약간 높은



곳에 병풍처럼 잎이 울창한 나무가 둘러싸여 있는 곳이다. 그 나무들 뒤쪽을 목표로 삼고 걸음을 옮긴다. 일부러 편한 길을



두고 숲속으로 들어가는데도 아줌마는 물어 보지도 않는다. ㅎㅎ (하루종일 내 손가락에 시달리느라 아줌마도 달아



올랐지만 아직 해소하지 못한 뜨거움이 있으리라....) 가까운 곳에 사람이 있으니 혹시 불량배들을 만나도 약간은 안심할 수



있는 위치이다. 목표에 다다라서는 너무 힘이 들어 좀 쉬어 간다고 아줌마를 내려 놓았다. 미안하다 말하며 내리고 나서



찢어지긴 했지만 발을 내려 놓기위해 슬리퍼를 바닥에 놓느라 허리를 숙이는 타이밍에 지난번 안방에서 처럼 뒤로부터



아줌마 허리를 껴안는다. ........... 아줌마도 아무 말이 없다. .......... 나도 말이 없다. 바로 아래쪽이 텐트라서



말소리가 나면 텐트안 사람들에게 들릴 정도이다. 뒤에서 껴안으며 팽창한 물건을 아줌마의 엉덩이 골에 비벼 본다.



부드러운 육덕진 전형적인 아줌마의 엉덩이가 내 물건을 감싸준다. 바닥은 수풀이라서 누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그나마 바닥에 깔수있는 것이 없다. 아줌마의 윗도리는 얇은 여름옷이라 깔판의 역할을 할만한 것이 아니다.



에라이 서서하면 어쩌리.... 아직도 껴안은 내팔을 잡고 있는 아줌마의 양팔을 살짝 앞으로 유도한다.



앞에 있는 나무를 붙잡도록 ...... 아줌마도 못이기는 척 자세를 취하는데 호응을 해준다. 가족들도 기다리고



있을테니 여유있게 일을 치룰 수는 없고 속전속결로 해야한다. 아줌마도 작은 속삭이는 목소리로 "시간없어..."라고



기다리는 사람들에 대한 걱정을 토로한다. 이젠 바로 시작을 해야 하는데, 옷을 벗기가 좀 그렇다. 아줌마도 원피스



수영복이고, 비키니라면 간단하겠지만.... 나도 수영복 반바지라 끈을 풀고 바지를 내리기가 부담스럽다. 공개된 야외이니



만큼 만약의 사태에도 대비를 해야 하고.... ㅎㅎ 아까 화장실에서 아줌마가 소변을 보던 장면을 떠올리며,



일단 아줌마의 수영복 가랑이 부분을 잡아 엉덩이 한쪽으로 몰고, 내 수영복도 벗지 않은채 수영복 가랑이 한쪽으로



물건을 빼낸다. 아줌마의 거웃을 한번 쓰다듬자 업고 오면서 자극이 되었는지 애액이 흥건하다. 내 물건에도 겉물이



묻어 나와 준비완료 상태이다. 야외에서 어둡기는 하지만 나무를 붙잡고 내쪽으로 풍만한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아줌마의



자태를 보자... 또 다른 흥분이 몰려 온다. 남자는 역시 시각적인 요소에 흥분지수가 높아지는 것 같다.



수영복 반바지 아래로 꺼낸 내 물건으로 아줌마의 항문부터 엉덩이골밑까지 한번 훑어 준다. 아줌마도 소리는 못내고



살짝 허리를 비틀어주며 반응을 보인다. 아줌마가 조금전 소변을 본 상태라 입으로 빨아 주기에는 좀 찝찝해서 생략하고



그대로 삽입한다. 여름밤 숲속이라 그런지 약간은 서늘한 상태에서 불알이 오그라들었다가 따뜻한 아줌마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자 추운 겨울날 따뜻한 목욕탕안에 들어갈때의 아늑함이 느껴진다. 이래서 인류의 역사는 남녀 섹스와 함께



발전해 왔나 보다. 천천히 깊게 삽입한다. 오른손은 아줌마의 수영복을 젖혀서 잡고 있고, 왼손은 엉덩이를 가볍게



움켜쥐고, 몸에 체중을 약간 실어 아줌마쪽으로 기울이면서 내 물건이 최대한 깊게 들어가도록 한다. 하~~~ 너무 따뜻하다.



아줌마가 내 체중을 감당하느라고 힘을 주자 앞의 나무가 약간 휘어지며 잎들이 스치는 소리가 들린다.



다시 천천히 뒤로 후퇴를 한다. 귀두끝만 살짝 보지안에 삽입된 상태가 될때까지 후퇴....... 두어번 반복하다가 점점



속도를 빨리한다. 뿌지작 거리며 질에서 바람빠지는 소리도 들린다. 시간이 많이 없어 속도를 높힌다. 이젠 살끼리



부딪치느라 "쩍쩍"거리는 소리까지 .... 이젠 텐트안의 사람들이 듣던 말던 상관없다. 오늘의 억눌려 온 욕심을 빨리



채우고 싶은 마음 뿐이다. 아줌마는 내가 체중까지 실어 피스톤운동을 해대자 버티던 팔이 아파오는지 점점 자세가 아래로



내려간다. 그렇다고 아줌마를 다시 일으켜 세울수는 없고, 그대로 따라가며 왕복 운동을 한다. 막바지에는 수풀위에 팔꿈치를



대고 엉덩이는 위로 올린 완전한 굴복 자세를 취한다. 기마자세를 한 나는 계속해서 아줌마를 엉덩이 쪽에서 피스톤운동을



한다. 얼핏 텐트쪽을 보니 자신들은 한밤의 운동을 마쳤는지 남녀 한쌍이 텐트 창을 통해 우리쪽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 보인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겠지만 들려오는 소리로 짐작은 하는 것 같다. ㅎㅎ



낮동안 여러번 발기해 있어서 그런지 클라이막스가 빨리 온다. 아줌마는 느꼈는지 어떤지 신경 쓸 겨를이 없다. 일단



내 욕심을 채우는 것이 급선무다. 마지막 피치를 올리며 발사를 한다. 그래도 마지막 배려로 아줌마의 질안에 쌀 경우



처리가 힘드실 것 같아 절정의 순간에 최대한 인내심을 발휘해서 물건을 빼고 엉덩이위에 내 정액들을 쏟아 냈다.



아줌마가 여운을 느끼는 동안 윗도리 주머니에서 휴지를 빼어 엉덩이를 닦아 드린다. 짧은 시간안에 많은 운동량을 소화해내느라



땀이 삐져 나오기 시작하자.... 주변의 모기들이 달려들기 시작한다. 아줌마를 일으켜 세우고 이제는 다리 힘이 풀려 업고



갈수는 없고, 주변에서 풀을 뽑아 아줌마 슬리퍼의 찢긴 고리 대신 발을 묶고 우리 숙소인 텐트로 돌아 왔다.





왜이리 늦었냐는 가족들의 물음에는 아줌마가 배탈이 나서 좀 오래 있었는데다가 슬리퍼가 찢어져 늦었다고 변명을 하며



술자리에 다시 합류하신다. ㅎㅎ 조금전에 내게 육덕진 흰 엉덩이를 내밀고 내 물건을 받아 들이던 아줌마가 태연하게



가족들과 술자리에 합석하는 것을 보니 참 여자는 용감하고 독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긴장한 상태에서 아줌마와 거사를 치루고 나니 피곤이 몰려 온다. 친구놈이 잠든 텐트로 들어가 옆에 누워 잠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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