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첫 번섹 -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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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첫 번~~2


그래서 근처 돌솥밥 집으로 들어갔어여....

밥을 시켜 놓고 이여자 날 보고 좀 안심을 했는지(제가 좀 착해보이거든요^^)..애길 하더군요.

나이는 저랑 동갑이었구 직업은 간호사였어요...인천에 있는 대학병원이더군요.

어젯밤은 저녁 근무였다구 그러더라구요.....

뭐 이런 저런 애기하구 밥 먹구 나왔는데.....대낮이라 마땅히 갈데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 주변을 돌기를 한15분쯤하다가....슬며시 어제 하기로 한거 하자구 했더니

아무말 안하더군요... 속으로 올치 됐구나 싶었어요.

그 근처에는 마땅한데가 별루 없다구 하면서..딴곳으로 가자구 하더군요.

택시를 타고 어디루 갔었는데 어딘지는 잘모르겠어요. 방을 잡구 들어가니 가슴은 더욱 부풀어 오르더군요. 여자는 정장을 입고 있었는데..기억에 연한색 정장에 흰색 스타킹을 신었었어요.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여자가 씻겠다구 들어가더군요.

한 20분을 씻는것 같더군여.....맘 같아서 문을 박차고 들어가고 싶었지만...티비 보면서 꾹 참았죠

다 씻고 나오는데....스타킹만 벗구..다른건 다 입고 있더군요.

서로 아무말도 없이....침대에 누워서 어색하게 있다가....옷 위로 제가 슬슬 만지면서 키스하기 시작 했어요, 옷을 하나씩 풀어내면서 계속 애무 해나갔죠...

이 여자의 신체 특징을 간단히 애기하면....등빨이 좀 있는 스타일이여요..가슴두 묵직할 정도로 크구 단단한편이구.... 좀 안조은 점은 피부가 좀 꺼칠한 편이더군요.. 느낌이 매끄럽지 못한~

옷을 다 입어서 벗기는데 한참 걸렸어요....옷을 벗기며..살며시 성감대가 어디냐구 물었더니

등이라고 하더군요....혀로 등을 애무해 주면 미치겠다구 하더라구요~~

전 참 성감대 넓어서 좋다라구 속으로 생각하면서....등을 혀로 애무 하기 시작 했어요

그랬더니...즉각 반응이 오더군요. 아무 소리 안내고 버티고 있던 여자가....

그때부터~~ 콧소리를 내기 시작 하는거여요..

아흥~~아~~아~

그러면서 치마를 걷어 올려서 팬티위로..거길 문질렀죠...

물이 이미 흥건히 젖어서...팬티가 젖어 오더군요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 넣었더니....거기는 상당히 컸어요...

제 경험상으로...이런 체형의 여자들이 거기도 상당히 큰것 같아요.

전 물건이 좀 긴편이여서...작은 여자들 만나면..여자들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물건끝이 자궁벽에 닿는다고~~ 그래서 이런 체형의 여자들이 전 편하고 좋았어요~

다 집어 넣어도 좋아라고 만 하니까요^^

하여간 그때부터..애무를 시작 했죠....

어제 채팅하면서....했던 애기대로 다 했어요...

머리끝부터...발가락까지...구석구석....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이 여자..애무 받으면서도...어케 해야 할지 몰라서...나만 살금살금 따라 할뿐

적극적으로 못하더군요....

전 원래 여자를 흥분시키는데서 쾌감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구석구석 애무했어요...

귓볼부터 시작해서.......목을 타고.....가슴으로~~

가슴을 애무 할때는....독수리 발톱찌기란 필살기까지 동원해 가며~~

*독수리 발톱찍기- 먹이를 찾는 독수리 처럼 유두 주위부분을 햐로 빙글빙글 돌려가며

애무 하다가 (이때 유두를 혀로 살짝 살짝 스쳐주는것도 좋다) 여자가 유두를 애무해주길 바랄때쯤을

간파하여....갑작스럽게...이빨로..유두를 찍어주는 (마치 독수리가 먹이를 낙아채듯이~)애무 방법.

애무 했죠....성감대란 등짝은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애무 했구요..

아랫부분 애무를 할려고 내려 왔을때쯤엔....계속되는 신음 소리와 함께...

아랫도리가 젖을만큼 젖어있더군요....미끈거리면서..물때문에 번쩍거리고~~

하여간..줄줄 새지만 않았지...넘칠 지경이었어요..

클리토리스 부분을 혀루 낼름낼름 ?아 가면서....혀를 동그랗게 말아서 보지에 넣어주자

허리가 활처럼 꺽이면서 뒤루 넘어가더군요...그래두 멈추지 않고....69자세를 취해가면서..계속 해서 애무 해나갔어요. 항문에 혀를 대자 깜짝 놀라는듯 하더니....미칠것 처럼 소리를 질러대더군요..

근데 당황 스럽게도..내가 항문을 혀루 애무 하면서...손가락을 넣자.. 이 여자 날 따라서...

내 항문을 애무하더니...손가락을 찌르는거여요....

헉!! 난 상당히 놀랐지만...내색은 할수 없어서... 얼른 애무를 멈추고...

아래루 내려 왔어요... 놀란 가슴을 진정 시키고 마저 발가락까지..쪽쪽~~빨아 주고나서야

애무를 마쳤죠...삽입을 할려고 물건을 갖다대자..쑤욱하고 미끄러져 들어가더군요,,

싸이즈가 넉넉하더라구요..........

서로 몸을 부둥켜 안고 쑤셔대기를 5분여간 하고.... 자세를 바꿔서 그녀의 다리를 내 어깨에 걸친다음

빠른 피스톤 운동을 할때였어요....갑자기....울컥 하고 물이 K아지더군요

미끈한 물이 아닌 뜨뜻미지근한 오줌같은 물이요......

양두 상당히 많이.....계속 피스톤 운동을 했더니..여자가 자지러 지면서...물이 막튀더라구요.

전 그런 여자를 그전에 한번 본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 여자두 그런 타입인가 보다 싶었는데...

이 여자가 깜짝 놀라더군요... 자기는 이런적 처음이라면서요...

그러구 화장실로 가서...씻고 오더라구요.... 많이 놀랜듯 보였습니다.

제 추측엔 G-spot이란 곳에서 K아진 물같은데...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근데...이 물이 K아지면...여자는 자지러 질듯이 좋아하는 반면에...남자는 좀 아파요

미끈거리는것이...다 씻겨져 나가버려서...뻑뻑하구...좀 아프죠..

그 여자가 씻구 와서...다시..거의 두시간을 둘이 뒹굴었던거 같아요..

세워서 다시하고..또하구...3번을 했었죠. 5년전이라서 가능한 일입니다..^^

그렇게 섹스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애길 나누는데.....

참 안어울리게....취미는 클래식 듣는거래여~~CDP를 가지고 다니면서 클래식을 듣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 참 하고 나면 이렇게 허무한데...왜 그렇게 하고 싶었을까!!' 하더라구요..

그것이 나의 첫번째 번섹이고...그녀와의 첫만남이었죠..

그 뒤로...그녀와는 네번쯤 만났어요...

원래 몇번하고나면...좀 시큰둥해지잖아여~

지금도 기억나는건.....난 그여자를 진짜 하고 싶을때만 연락해서..몇번 봤는데..

그 여자는 나한테 늘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XX넌....진짜 착해!! 왜 그런말을 했는지...애무를 잘해줘서 그랬나^^

말하구 나니까 쑥스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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