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동은이와의 추억 - 중편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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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동은이와의 추억동은이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네요...ㅎ큰 타올로 몸을 두른 채 젖은 머리를 한 동은이의 모습...너무 아름답고 사랑스럽네요♡



저도 씻으러 들어갑니다...방금 전 동은이가 쓴 듯 물기가 남아 있는 용품들로 제 몸을 씻어냅니다...



동은이의 손길이 씻겨 나가는듯해 조금은 아쉽지만...뭐 방금의 한 번이 끝이 아니니까...깨끗이 씻어냅니다...



그저 빨리 씻고 동은이 옆에 다시 눕고 싶은 생각 뿐이네요ㅎ



씻고 수건으로 닦고 허리춤을 살짝 가리고 나옵니다.



동은이는 이불을 목까지 덥고 기다리고 있네요ㅎ



살며시 동은이의 옆에 누워봅니다. 동은이도 제 쪽으로 돌아눕네요.



마주보고 서로의 허리춤에 손을 올려 쓰다듬습니다.



동은이의 몸매를 상상하고 싶으신 분들은 고준희가 이번에 언더웨어 화보 찍은거 있죠?ㅎ 그거 한 번 보세요...



비슷한 느낌이에요ㅎ날렵하면서도 보드라운 곡선과 쭉쭉 뻗는 팔다리...ㅎ가슴이 약간 작긴 하지만 탄력적으로 보이는것 까지 많이 비슷하더라구요



갓 씻은 싱그러운 20살의 몸...자꾸만 만져보고 싶습니다...머리에서 나는 샴푸냄새가 코 끝은 자극합니다...



뭔가 대화를 나눈거 같은데 기억은 잘 안나네요...그냥 그 상황에서 손에 느껴지는 동은이의 피부와 향...그것만 기억나네요...



다시 한 번 동은이를 꽉~ 안아봅니다...숨 막힌다고 투덜대네요...ㅋ



살짝 삐죽거리면서 보는 애교많은 눈매...



본: 너 진짜 너무 이뻐



동: 알고있거든?ㅋ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키스...양치를 해서 그런지 더욱 싱그러운 맛이납니다...



본: 동은아...스타킹 다시 신어줘



동: 뭐야?ㅋ 변태~



본: 너무 이뻐...감촉 다시 느껴보고싶어



동: 치...기다려봐~아까 가방안에 넣어놨어



아까 제가 벗겨서 땅에 던진 스타킹이 언제 그랬는지 곱게 정리되어 동은이의 가방에서 나옵니다.



아마 제가 샤워할 동안 그랬던거 같네요...ㅋ



발부터 시작해서 허벅지를 거쳐 다시 허리에 걸리는 살색 스타킹...



그걸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뒤에서 백허그를 합니다...



고개를 돌려 다시 시작된 키스...



한 손은 가슴에 한 손은 스타킹에 가려진 동은이의 소중한 곳에 놓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그렇게 한 참을 만지다 다시 침대로 돌진...동은이의 허벅지를 쓰다듬어 봅니다..



온 손으로 붙잡듯 살을 잡아보기도하고 손바닥으로 감촉을 느껴보기도 합니다...



그런 저를 애기보듯 보고 있는 동은이...ㅋ



동: 하아~ 오빠 변태네~



본: 니가 너무 이쁜거지



동: 귀엽긴..ㅋ맨 살에 스타킹 감촉 이상해...



본: 스타킹 원래 맨 살에 신는거 아니야?



동: ㅋ바보..다리 말고 거기...



본: 여기?ㅋ



손바닥 전체로 누르듯 동은이의 소중한 곳을 누릅니다...



동: 하..응..하으윽...



새어나오는 동은이의 신음소리...



동은이의 갈라진 살과 완벽히 일치하진 않지만 그 곳을 가리는 스타킹의 재봉선..



살짝 입을 갖다대 봅니다...



스타킹 위로 혀의 감촉이 느껴지자 동은이가 놀란듯 하네요...



동: 아..오빠 뭐해...



본: 너무 이뻐서...



이 날 너무 이뻐서란 말만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동: 부끄러...



본: 괜찮아...



스타킹의 약간 까끌한 느낌에 혀가 아플법도 하지만...멈출 수 없는 혀놀림이네요...



누가 누르고 있는 듯 동은이의 어깨가 침대로 파고 듭니다...허리는 휘어 침대에서 살짝 떨어져있네요...



그 모습이 동은이의 아름다운 허리곡선을 더더욱 빛나게 합니다...



갑자기 동은이가 상체를 일으키더니 제 머리를 잡고 위로 끌어 올리네요...



그러곤 뒤집듯 자기가 제 위로 올라갑니다...



긴 생머리가 한쪽 목 뒤로 넘어간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동은이가 제 가슴을 빨더니 아래로 아래로...제 귀두가 동은이의 입 속으로 사라지네요..



동: 나..이상하게 생각하면 안 돼...



본: 으...응!!



대답할 정신도 없이 아득해 집니다..예상 못 한 동은이의 오랄...



동: 이러면 해본거 너무 티나나...



하면서 혀로 뿌리부터 귀두까지 핥아 올립니다...



동: 예전엔 이런거 너무 징그럽고 싫었는데 오빠라면 해줄 수 있을거 같아



예전의 남자 말은 왜 했을까요...하지만 그런 아쉬움을 느낄 새도 없이 저의 알들이 한 쪽씩 동은이의 입 속으로 사라집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동은이의 처녀를 가져간 그 놈이 이런저런 요구를 많이 했다더라구요...



착한 동은이는 그저 시키는대로 참고 했다 그러고...



정신없이 동은이에게 빨리고 나니 스타킹을 벗길 시간도 아깝습니다...



다시 동은이를 눕히고 동은이의 다리를 좌우로 벌립니다...



스타킹을 당겨 이빨로 물어 뜯어버립니다...



동: ㅋ짐승...



대답할 겨를도 없이 구멍 난 스타킹을 손으로 잡아 더 넓은 구멍을 만듭니다...



이미 젖을대로 젖은 동은이의 샘과 커질대로 커진 제 좆은 서로를 향한 욕망을 서슴없이 표출하고 있습니다..



바로 삽입...



동은이와 제 입에서 동시에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하윽!! 아항~



뒤섞인 신음을 시작으로 미칠듯한 피스톤 질이 시작됩니다...



동: 아..천천히 해...



본: 그 놈이랑 몇 번이나 했어



질투심이 폭발해서 이런 질문을 해버렸네요...



동: 아흑..몰라...아파...천천히 좀 해...



본: 대답해



동: 몰라 바보...



침대 시트를 잡는 동은이의 손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 이쁜 눈에 눈물이 맺히네요...



여자의 눈물에 그것도 동은이 같은 절세미인의 눈에 눈물이 맺히는데 그 어떤 남자가 동하지 않겠습니까



뿌리까지 밀어 넣은 채 피스톤 운동을 멈춥니다.



본: 미안..많이 아팠어?



동: 몰라...천천히 해..



20살의 몸이 받아들어야 얼마나 받아들여봤겠습니까...기껏해야 서너번 했었다는 아까의 말이 사실이겠거니...



거친 피스톤 운동에 동은이의 그 곳이 마른 듯 한게 느껴집니다...



안 그래도 빡빡한 조임이 더 빡빡하게 느껴집니다...



동: 천천히 해..알았지?



본: 응...



다시 부드러운 피스톤 운동을 시작합니다.



다시 한 번 서로가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동은이는 오르가즘을 느끼기 전에 항상 키스를 원하나봐요..



다시 제 양 볼을 잡고 키스를 퍼붓습니다...



신음과 호흡이 섞여 입 속으로 흘러들어옵니다...



저도 더이상 참을 수가 없네요...



급하게 뽑아 매끈한 허벅지 위에 제 엑기스를 뿌려봅니다.



젖어들어가는 스타킹과 흘러내리는 정액...그 뒤로 뽀얗고 이쁜 20살 동은이의 허벅지가 주는 시각적 자극은 이루 말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동: 변태...스타킹 버려야겠네



하더니 휴지를 뽑아 자기 허벅지의 정액을 닦습니다...그리고 벗어던지는 스타킹...



동: 오빠 가질래?ㅋ



놀리듯 스타킹을 손에 들고 물어보는 동은이...



지금 생각해보면 동은이는 약간 섭기질이 있었던거 같아요...



시작을 반강제로 당한거라 그런지 좀만 잘 해줘도 푹 빠지고..타고난 몸 자체가 뜨거운지 금방 섹스에 적응을 하더라구요..



지금이라면 당연히 뺐어서라도 스타킹을 가졌겠지만 그 땐 몰랐죠..



본: 그걸 내가 왜 가져가~



동: ㅋㅋ이거 어디 버리지?



본: 그냥 휴지통에 버려~



동: 그랬다가 치우는 사람이 보면



본: 만날 일 없잖아..



동: 하긴~



누가 주워서 딸딸이라도 쳤으려나요ㅋㅋ그렇게 스타킹 섹스의 추억을 뒤로 하고 임무를 다한 채 휴지통에 버려진 스타킹입니다...



동: 오빠 짐승남이네~ㅎㅎ금방금방 다시 커지는거 보면?



스타킹을 버리고 침대에 앉아있는 제 옆에 앉는 동은이...



동은이가 스타킹 벗는 모습을 보며 다시 커진 제 분신을 손으로 쓰다듬습니다.



동: 이렇게 큰게 내 몸으로 들어오는거야?



자세히 보기는 처음인 제 똘똘이를 신기하게 바라보는 동은이...그러더니



동: 수고했어 똘똘아~쪽~♡



제 귀두에 가벼운 뽀뽀를 해주네요..



동: 또 씻어야겠네~씻고 올게ㅎㅎ



멍하니 있는 절 귀엽다는 듯 처다보는 동은이 입니다. 방금 모텔에 처음 들어올 때의 부끄러움은 어디갔는지..



이번엔 수건으로만 살짝 가리고 씻으러 가는 동은이의 뒷 모습을 바라보며 침대에 앉아 제 똘똘이에 남아있는 동은이의 입술 여운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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